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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작지만 기능에 충실한 오아 스마트 미니 건조기 화이트 E0239 OET-001WH 4kg

by uri4erain 2022. 9. 4.

가격대비 괜찮아요. 대기업브랜드 16킬로 건조기 사용 하다가 건조하는 품목이 타월 양말내의 정도라서 건조기 없애 버리고 요즘 핫한 미니 건조기를 사봤어요. 로켓배송(2022년 09월 04일 기준)인데 어제받는 날짜인데 하루 더 늦게받었어요. 요즘에 가끔 쿠팡 배송이 자꾸 밀려서 좀 짜증이 나긴 했었어요 ^^

건조기 전체에 비닐로 랩이 쓰여져 있어요. 아마도 기스나지 말라고 전체 랩핑을 해놓은거 같아요. 겉에 비닐만 제거하고 랩핑 비닐은 제거 하지마세요. 제일 중요한 소음 부분인데 아주 크지도 작지도 않고 그냥 보통인거 같아요. 옆에 세탁기 세탁하면서 같이 작동을 해봤는데 아주 시끄러운거 같지는 않아요.

 

세탁기도 같이 돌아가서 좀 시끄럽게 느낄거 같지만, 제가 온스위치 눌렀을때 보면 많이 시끄럽지는 않아요 소음 데시벨도 측정해 봤는데 55데시벨이 안되네요. 양호한편이네요.

다른 건조기에 비해서 가격이 저렴한편이고 거의가 3킬로인데 이제품 오아제품은 용량이 4킬로 여서 이점이 맘에 들어요 사이즈는 사진보다 약간 커보이고 무게도 조금 나가네요.

 

수건 자연건조하면 뻑뻑해서 쓰기가 참 불편하죠. 저정도 건조 했는데 시간은 1시간 걸렸는데 전에 대기업브랜드 건조기 16킬로 쓸때와 비슷하게 걸렸고 건조도 뽀송하게 잘 나오네요.

실제로 사용을 해보니까 가격에 비해서 나쁘지는 않아요. 어차피 베란다에서 사용할거라서 소음부분은 크게 신경을 안쓰지만 그래도 조용한게 더 낫겠죠. 디자인은 심플하면서 화이트라서 깔끔해 보여요. 그리고 가격은 제가 구매할 당시기준으로 카드 할인 받았더니 더 저렴하네요.

리뷰 2

 

기대 안했는데 건조기 역할 제대로 하네요. 양만 잘 지켜서 넣으면 진짜 세상 뽀숑 하게 건조 됩니다!

 

1인 가구 혹은 빨래가 별로 없는 미니멀 라이프 분들 강추 드립니다. 저는 미니멀이 아닌 맥시멈 라이프지만 강아지도 있고 직업이 미용을 하고있어 먼지 머리카락이 많아 매번 돌돌이 하다가 기절할뻔 했는데요. 건조기 사고 나서 빨래건조대도 버렸습니다.

버튼은 직관적이고 단순한 모드로 아주 다양하진 않지만 필요한 기능은 다 있구요. 아쉬운점은 뜨거운 바람 나오는 통로 부분 연결이 조금 약합니다. 끼워도 세게 고정 되어있지 않아서 조금만 건드리면 빠지는 경향이 있어요.

 

저는 방안에 두고 창가쪽으로 열기 통로가 나갈수 있게 해두었는데 은근 귀찮고 열기가 엄청 습하고 뜨근하기 때문에 실내에서 그냥 사용하시면 금새 방안이 더워지는 매직! 겨울엔 좋으려나??

실내에서 사용하실경우 반드시 창문가까이 열기가 나갈수 있도록 해주셔야 하구요.. 또 이쉬운점 건조기 시간설정이 애매해요. 귀찮아서 전 3번 옵션 터보로 돌리는데 터보는 기본 150분 설정되있는데 150분 안채워도 수건 열장정도는 완전 바싹 말라있어서  중간에 멈추고 끄내요. 

3번해도 다 안말랐을땐 2번 모드로 한번 더 돌려요. 꺼내실때는 내부가 매우 뜨거우니 팔목 안쪽 안 데이게 조심하세요! 그리고 문 손잡이 내부쪽이 뾰족한 고정장치같은게 있는데 열어놓고 옷 꺼낼때 피부 안 긁히게 조심하세요.

 

결론은 몇달째 잘쓰고 있어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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