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제품리뷰 소개

사랑스러운 아가를 위한 최적의 분유 압타밀 프로푸트라 어드밴스 뉴 HMO 1 단계

by uri4erain 2021. 12. 2.

예전에도 지금도 앞으로도 압타밀은 짱!!이라고 생각을 해요. 압타밀은 2015년 저희 첫째가 먹었던 분유예요. 당시에 외국분유중 제일 인기 있었습니다. 타브랜드는 따라올수 없는 압타밀만의 간지가 있었더랬죠.

전 애초에 완분을 할 목적이었기 때문에 모유와 가장 유사한 성분의 압타밀은 어쩌면 당연한 선택이었습니다. 그때는 배송이 해외직구뿐이라 분유 언제오나 조마조마했던 기억이 납니다. 불만한 마음에 늘 12통씩 쟁이다 결국 나중에 남아서 중고마켓에 떨이로 내다 판 기억이 있네요.

그래서 둘째는 무조건 국산으로 먹이자 해서 골랐던게 국내 브랜드였는데 저희애와는 안맞았던건지 정말 제 아이이지만 참을수 없는 방귀냄새와 변냄새! 그리고 계속되는 게워냄과 녹변을 보고있자니 이건 아니다 싶더라구요.

 

예전 딸은 늘 황금변을 봤었고 게워냄도 없었는데 남매니 장도 비슷하지 않을까 싶어 검색해보니 압타밀을 쿠팡에서 팔더라구요. 배송도 놀랄 정도로 빨랐습니다.(2021년 03월 26일 기준)

일단 압타밀 내용물은 굉장히 고와요. 눈 밟을때 나는 뽀드득 소리가 나서 분유 탈때마다 기분이 좋습니다. 맛은 사실 안먹어봐서 모릅니다. 분유 못먹겠어요. 다른분들은 다들 고소하다고 하더라구요.

주의할점은 설명서엔 섞을때 위아래로 세게 흔들라고 하는데, 그러면 분명 100을 탔는데 양이 200으로 들어있는 모습을 보게 되실겁니다.

 

잘 안섞인다는 말에 저도 처음엔 미친듯이 흔들었다가 거품빼느라 애가 울다 지치는걸 몇번 보고 알아낸 방법이 손으로 쎄게 원시인이 나무로 불붙이듯 비비면 잘 섞이고 거품도 안납니다.

개인차가 있겠지만 저같은 경우 막 흔들면 잘 섞이지도 않고 거품도 많이 납니다. 녹변만 보던 저희 둘째도 이제는 황금변만 봅니다. 맛있는지 절대 남기는일도 없어요.

 

그리고 다른 외국 분유는 봉지안에 들어있어서 따로 통을 구매해야합니다. 사소하지만 큰 차이라는걸 아셨으면 좋겠고 혹시 녹변이나 게워냄로 분유 바꾸려고 망설이시는 분들께 압타밀 강력추천합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