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 구매이유:
얼마전 딸기맛으로 두통짜리 세트 사서 먹여보니, 개들이 너무 잘먹어서 이번엔 다른 맛인 청사과 한통 시켜봤어요. 늘 똑같은거만 주면 질려할까바서요.
딸기향 한통은 이미 두마리가 다 먹어치워서 딸기한통 남았길래 청사과도 잘먹을까 싶어서! 청사과는 아직 안먹여 봐서 좋아할지 싫어할지를 알수가 없어서 일단 청사과는 한통만 주문했어요.

가뜩이나 바쁜일상 생활해가며 시추 두마리 키우곤 있지만 해주고 싶은것은 많으나 바쁘다는 핑계로 피곤하단 핑계로 제 몸 챙기기 바쁠때가 많다보니 강아지 두마리 칫솔질 해줄 시간도 부족하고 매일같이 해줄수있는 형편이 아니다 보니 더 잘챙겨주고싶은데 맘처럼 못해줄때 너무 속상하네요.
자식처럼 이뻐하며 애지중지 키우고 있지만 못해 주는것에 대한 미안한마음에 덴탈껌 위주로 구매해서 제 미안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덜어보고자 사먹이고 있답니다. 그래서 이번엔 청사과는 개들이 어떤반응일지 궁금해서 또 재구매 해봤어요.

2. 반응
도착하자마자 청사과통에 관심을 둘다 보이며 뛰어오더니 얼른 간식 내놓으라며 입을 내밀고 기다리더라구요. 후각이 예민한 강아지들인지라 아무래도 저보다 더 빨리 냄새가 좋다고 느꼈나바요.
뚜껑을 열고 하나씩 주려고 빼니까 아들개가 이미 침흘리며 입벌리고 달라고 난리치고 있었고 어미개도 뒤질세라 "얼른 주세요" 먹고싶다는 의지 불태우며 예쁘게 앉아서 기다리더라구요.

그 모습 또한 어찌나 사랑스럽던지요. 자식같이 키우는 애들이라 그런지 제눈엔 어떤 이쁜 강아지를 보다도 사랑스럽고 예뻐 보이더라구요.
그래서 둘다 하나씩 줘보니 냄새 킁킁~해보더니 바로 맘에들었는지 덴탈껌 물고 각자 자리로 가서 맛있게 냠냠 쩝쩝 먹어치웠어요. 한개론 양이 안찼는지 후딱 먹어치우더니 더 달라고 아우성대서 맘약해져서 하나씩 더 줬답니다.

청사과도 개들이 아주 좋아하고 제가 냄새맡아봐도 맛있는 청사과향이라 개들 앞으로도 쭉 사주려고 맘먹었어요. 이제부턴 딸기향과 청사과 하나씩 사서 골고루 주려해요. 이번 덴탈껌 구매도 성공적이네요.
냄새도 넘좋고 상큼하고 질도 생선베게껌처럼 적당히 딱딱한편이라 9살 노견 5살아들견 둘다 아주 만족해하며 맛있게 먹였어요. 다른 덴탈껌도 많았지만, 이제품이 후기도좋고 상품질도 좋고 먹이고나서 아무 문제도 없었고, 입냄새도 줄어들고 전 완전 좋네요~!!

다른분들도 덴탈껌 찾으신다면 요제품 추천드려요. 양도 넉넉하고요 유통기한도 길고 좋았답니다. 물론 그사이 다먹어버리겠지만요. 개들에게 인기좋은 " 오랄클리닉 덴탈껌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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