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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다양한 각도 및 길이 조정이 가능한 칼리아 차량 뒷좌석 헤드레스트 핸드폰 태블릿 리가드 차량용 거치대 CF-400

by uri4erain 2021. 10. 27.

구매하시는데 조금이나마 도움드리고자 솔직한 리뷰를 작성해보겠습니다. 구매하시는데 참고하세요. 저희 아기 카시트를 백일이후 간간히 태우고 늦게 태웠더니 안타려고 했어요. 어쩌다 타더라도 얼마못가 울어버리면 혼자 운전하는데 길 중간에서 어쩔줄 모르겠고 차세워서 달래기를 반복하다 겨우 태워오느라 곤욕을 치른적도 있어요.

특히 뒷보기할땐 엄마가 안보이니 더 울었던것 같아요. 키가 커서 발이 닿길래 앞보기를 일찍했더니 그나마 좀 더 수월하게 태우긴해도 졸립거나하면 아예 안타려고 울고불고 소리지르고 그랬답니다.

 

어느날은 제가 안과를 가야해서 아기데리고 다녀왔는데 카시트 안타겠다고해서 더운날에 아기가방 매고, 아기도 커서 무겁고 땀이 주르륵! 헤드레스트 핸드폰 거치대를 우연히 보고 알아보다가 한방향으로 고정된것보다 위치조절도 되고 앞으로 당길수 있는 제품을 알아보다가 칼리아 제품을 구매하게 되었어요.

장거리가거나 혼자 운전해서 아기데리고 가야할 상황에서 헤드레스트 핸드폰 거치대가 있으면 좋겠다는생각에 서둘러 구매했구요. 남동생한테도 아기가 있어 올케 차에서 사용하라고 2개 선물했답니다.

 

설명서 없었는데 조립도 쉽고 간편하구요. 제가 원하는대로 위치조절도 되고 조절한 상태서 흔들리지 않게 조일수도 있으니 좋아요.

무엇보다 아기 카시트 태우기 위해 핑크퐁 보여준다고 꼬시고는 태웠더니 순조롭게 태워서 만족한 제품이예요!! 아기 카시트앞인 조수석 헤드레스트에 설치하면 아기가 앞으로 나와서 만지려하면 위험하기도하고, 눈도 나빠질것 같아 저는 운전석에 헤드레스트에 설치했어요.

운전석 헤드레스트에 고정해서 아기가 카시트에 앉아도 보기편하게 위치도 조절해놓고, 운전에 방해안되게 소리도 적당히 틀면 괜찮더라구요. 위치 조절하면 뒷좌석에 앉은 사람도 다같이 볼수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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