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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튼튼하고 안정감 있는 헬로키티 랜드웨이 헬로키티 리본 킥보드 IST-020

by uri4erain 2023. 2. 23.

5~7살 아이에게 딱! 예쁘고 안정감 있어요. 요즘 밖에 잘 나갈수 없는터라 가정보육을 하는 나날들이 늘어가고 있는데요.

 

아이들과 집에서 하는 놀이도 한두 번이지 저희 아이들은 답답해 해서 미세먼지가 좋을 때면 거의 무조건 밖에 나가거든요.

 

아이들과 밖에 나가도 역시나 할 수 있는게 한계가 있지요.

놀이터에 가거나 킥보드를 타거나 마트를 가거나 하하!

 

요즘 킥보드 타는 재미에 푹 빠진 6살 딸내미 덕분에(?) 킥보드를 타러도 자주 나가는 것 같아요. 맨 처음 킥보드를 사주었던 게 18개월 때였는데 그때는 잘 못 타고 그냥 킥보드를 마냥 신기해 하며 발만 올리고 있었었는데.

언제 이렇게 컸는지 어느 순간부터는 열심히 킥보드를 타고 다녀서 이제는 상태가 많이 낡아진 딸내미의 예전 킥보드! 이제는 키도 훌쩍 커서인지 미니 킥보드는 키를 아무리 높여도 한계가 있더라구요.

 

오래써서 킥보드가 낡은 것도 있고 발받침 부분도 폭이 좁은 편이라 여러모로 불편하고 위험하단 생각이 들어 킥보드를 하나 새로 마련해 주어야겠다고 생각하던 찰나에!

감사하게도 좋은 기회가 되어서요. 예쁜 헬로키티 킥보드를 사용해 볼수 있게 되었어요. 로켓배송(2023년 02월 23일 기준)이라 하루만에 빠르게 받았는데 와! 생각보다 크기가 커요.

 

앞에 장식되어 있는 헬로키티 머리(?)가 제 생각보다 더 크네요. 킥보드를 많이 접해본 건 아니지만 여지껏 만난 킥보드 중에 제일 큼직한 아이인 것 같아요.

새 킥보드를 보고 난리 난 딸내미 그 사이를 못 참고 집에서 킥보드를 타본다고 하길래 높이 조절을 해주는데 오! 이거 높이 조절하는 게 짱 쉽네요.

 

그냥 뒷부분 조리개 풀고 버튼 눌러주면 쉽게 올리고 내리고 할 수 있어서 이동할 때 접고 다녀야 할 때  쉽게 접을 수 있을 것 같아요.

그리고 발판도 미끄럼방지가 되어 있어서 매트같은 느낌이랄까요. 약간 오돌토돌? 아이들이 발 올려 놓고 타다가 미끄러질 위험이 훨씬 덜하겠어요.

 

발판 크기가 넓어요. 성인 여자 발도 폭 들어가고 안전에 짱인 것 같아요. 새 킥보드를 받았는데 (그것도 자신이 좋아하는 핑크에 귀여운 헬로키티까지 있는) 그냥 지나칠 딸내미가 아닌 지라 바로 밖으로 시승하러 나갔습니다.

참지를 못하고 지하주차장에서 신나게 타고 있는 딸내미!

 

탔을 때의 느낌과 불빛 보시라고 동영상(쿠팡 상품평에서 확인가능) 짧게나마 올려 보았습니다. 확실히 기존 킥보드는 미니여서 그런 건지 높이도 최대로 해도 (조금) 작고 발판도 굴곡져 있어서 위험했구요.

이래 저래 지금의 6살 딸아이에게는 헬로키티 킥보드가 더 적합한 것 같아요. 아이도 만족해 하고 저도 안전해보이고 아이가 좋아하니 만족 만족 대만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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