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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사각형의 넓은 내부로 다인원 사용에 적합한 밴프 원터치 사각 스크린 텐트 CT029

by uri4erain 2023. 2. 22.

완죤 내 쓰따일이야!

 

캠린이라고도 말하기도 부끄러운 캠크닉러라고 할까요?

 

그러나 그늘막 칠수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달려가겠노라~ 고기를 굽겠노라~~ 애쓰는 1인으로써 여름엔 그늘 절실함과 부는 바람으로부터 나의 구이바다 화력을 지켜줄 잇템을 찾아 찾아 찾아 눈팅 중이었답니다.

그러다 어느 온라인쇼핑몰에 에어쉘터가 눈에 똬악 들어왔는데 가격도 입이 쩌억 벌어질 부담스럽기 짝이 없는 가격이라 마음에만 저장 중이고 비슷한 느낌적인 느낌을 찾고 싶었습니다. 그런데 치고 걷기 쉬우면서 나의 3면을 막아 고기 굽굽에 바람으로부터 지켜 주며 관리 쉬운 블랙컬러라니

너를 만나 행복하구나 지난주에 봄기운이라 뛰쳐 나갈 계획이었는데 미세먼지 어쩔! 꼭 야외에서 친 모습 후기 남기고 싶었는데 일단 집안에서 펼춰!

 

작을 것 같다는 생각은 당장 개나 줘버렸습니다. 펼치기 매우 간단!

내부에 4인가족 오붓이 의자 놓고 충분히 앉을 크기!!

 

더더더더구나 4면 다 막을수도 있으면서 앞 입구는 또 폴대가 존재하여 트인 그늘을 만들수 있다니! 꺄악꺄악!! 계속 소리 질렀습니다.

빨리 날만 풀려라!! 네 너를 펼쳐 주리라

 

올해 여름은 이녀석과 함께 동해 서해 남해 사방팔방 다닐랍니다.

 

야외컷 꼭!! 추가 후기 남길게요.

 

아! 고기 구울 생각에 허기지네요!

2002 12 첫 야외 샷 후기

 

얼마나 고대했던가!  정말 날만 좋아져라 좋아져라 진짜 빌고 또 빌었는데 주말 날씨가 애매 했지만 기온이 19도까지 올라간다는 소식에 흐리든 미세먼지가 만땅이든 말든 난 나가겠 노라 외치고 드디어 다녀 왔습니다.

 

서울 근교 유일하게 그늘막 허락된 "시흥갯골 생태공원" 지정된 장소로 이동해서 촤라락 펼쳐 보았죠.

바람이 굉장히 많이 부는 날이라 바닥면이 없는 스타일이라 팩으로 고정은 필수였습니다. 안그럼 부여 잡고 있어야 하는 하하!

 

사면을 다 닫아 보니 향후 바닷가 놀러가서 그늘막 텐트에서 구부정하게 수영복 갈아입었었는데 그럴필요 없겠다 생각이 들었고 뭐니뭐니해도 빠른 시일내에 고기를 굽굽 하고 싶은 생각이 물씬 났네요.

피크닉을 가도 그늘막텐트에 신발 벗고 들락날락을 별로 즐기지 않는 제 입장에서는 의자들여 놓고 식탁 두고 아늑하게 커피호로록~ 아주 만족합니다.

 

다음엔 꼭! 해변 샷 고기 굽굽 샷을 업뎃 해볼께요.

 

20220813 드뎌 바다 모래사장 상륙

초봄에 펼쳐보고 오매불망 바다에서 펼쳐 주겠노라 벼루다 드뎌 세워봤습니다. 감동감동! 진심 원터치의 수월함은 백점 백점!! 펼쳐서 툭툭툭 밀어주면 끝!! 지나다니는 분들이 저런 그늘막 좋겠다 들리게 이야기 하시는데 괜히 뿌듯!

 

4면 다 막고 편하게 허리 쭉펴고 4인가족 한번에 수영복 다 갈아 입을 수 있어서 얼마나 편하던지요.

 

완전 방수는 아니지만 잠시 지나는 비도 사면을 다 막아두니 비에 짐 젖지 않고 보호 할 수 있었네요.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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