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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야외에서도 차박에서도 마이딘 차박 캠핑 스웨이드 자충매트 2인용 MCM-02

by uri4erain 2022. 11. 4.

일단 괜찮아요!! 하루만에 빠른배송! 강화 동막해변에서 차크닉을 해볼까? 하고 친구랑 오전에 만나서 같이 개봉했어요!!! 걍 활짝 펼쳐서 하단 양쪽 바람구멍을 열어줬어요!! 다른분들이 작성하신 평들이 빨리빨리 부풀러 오르지 않는다고해서 그냥 40분정도 방치해줬어요.

위에 베개는 입으로 열심히 불어줬어요. 30분쯤 와보니까 부풀긴했는데 찌글거리는거 보니 좀더 시간이 필요해보여서 또 한 십여분 방치!

 

친구가 냅다 눕더니! 침대같다고, 자기도 SUV로 바꾸고 싶다고 엄청 부러워했어요! "참고로 제 차는 티볼리 아머 에요 "

바닥도 논슬립이라 맘에들었고 누웠을때 정말 매우 편안했어요! 친구랑 라면도 끓여먹고, 캔맥도 까고 낮잠자는 내내 너무 편안함 !!

 

단점은 이제부터!!

친구 고생시키기 싫어서 집에 와서 매트접는데 약간 짜증이! 하하!  설명서대로 분명 했는데 저같은 경우는 바람빼는게 전 너무 힘이드네요. 한 20분 씨름하고 겨우겨우 꾸겨 넣었어요

 

아무래도 처음이라 좀더 실습이 필요한가봅니다. 하여튼 저는 매트필때 엄청 편한반면 접을때 짜증주의보 발령! 하하!

 

그래도 제품자체는 만족스럽네요.

리뷰 2

 

저는 차박보다는 여행갈때 허리가 아픈 관계로 바닥에 자기 힘들어 깔고 자는 용으로 구입했습니다.

 

우선 설치는 매우 편해요. 바닥에 놓고 구멍만 열어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저절로 빵빵해집니다.

머리쿠션은 입으로 불어서 넣으면 되시구요..

 

크기는 성인남성이 누으면 될 정도구요..

 

저보다는 지금은 아들 침대에 놓고 아들이 그 위에서 잡니다..

푹신하고 좋다고 계속 사용하고 싶다고 하네요.

 

차박할때도 평소에 바닥에 매트용으로 사용하기 좋아서 저는 매우 만족합니다. 시간이 지나면 약간씩 바람이 빠지긴 하는데 그떄 다시 뚜껑을 열어 두거나 베개쿠션은 다시 불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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