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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휴식은 그늘밑에서 편하게 BECAMP 비캠프 포레스트 베이지 차박텐트

by uri4erain 2022. 11. 2.

차박과 자립 모두 완벽한 가성비 갑 텐트!

 

QM3 차박 한번 다녀온 후로 캠핑에 빠져서 차박과 자립 둘다 가능한 텐트를 며칠 알아보다가 구매하게 된 비캠프 텐트입니다. 처음으로 구매한 텐트인데, 키 153 여자 혼자서도 피칭할 수 있을 만큼 간편하고 가성비 갑인거 같아요.

이 가격대에 플라이도 있고, 전실도 있고, 차박과 자립 모두 가능해서 너무 실용적인 텐트입니다. 배송받고 나서 9월내내 태풍때문에 캠핑장 못가고 언제 갈수 있을지만 기다리다가 드디어 며칠전 제대로 캠핑했는데 너무 좋더라구요.

 

박음질 부분에 심실링도 다 잘 되어 있어서 우중캠도 괜찮겠다 했는데 본격 피칭하고 캠핑 갔던날 갑자기 비가 내렸어요. 비바람이 꽤 쳤는데, 다행히 텐트 안으로 비가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10월의 첫날에 새벽내내 비오고 조금 쌀쌀해진 날씨였는데, 침낭 없이 일반 이불 사용하고, 전기장판 하나로만 1박했어요. 텐트안은 춥지 않았습니다.

 

이너텐트 높이가 꽤 높아서 남자친구도 들락날락할때 너무 편하고 좋다네요. 저의경우는 키가 155정도인데, 들락날락할때 전혀 불편함 없이 잘 사용했습니다. 이번에 플라이까지 설치해보니 플라이 안쪽도 폴대에 찍찍이로 고정할 수 있어서 텐트가 꼼꼼하게 만들어진 것 같았어요.

탄 베이지의 색감도 너무 잘 빠진거같고 감성캠 , 솔캠, 차박, 자립캠핑에 이 텐트 하나면 해결인거 같아요. 다음에는 차박지에서 QM3 도킹 한번 해보려합니다.

다른분 리뷰

 

첫 차박 캠핑 걱정 속에 첫 차박 캠핑텐트 비켐프 구입후 강원도 봉평 쪽으로 갔습니다. 일단 텐트 가방에서 텐트 폴대등을 꺼내 분리시킨 후 폴대부터 조립하여 한쪽에 놓고 조립시작 걱정과는 달리 텐트 치기가 너무 쉽고 간단 했습니다.

전기 리드선 구멍도 있어서 좋았고 방충망이 잘되어 있어 벌레도 잘 만들어오고 텐트를 완성 하니 생각보다 멋스러움이 한 이유불문 아주 괜찮은 텐트입니다.

캠핑시 약간의 비도 내렸는데 방수도 잘되고 특히 차량 도킹시 들뜸현상이 없어서 벌레와 빗물이 침투 되지 않아 좋았습니다.다만 자석을 같이 구매 하셔아 할듯 합니다. 저만 그런건지 모르겠지마 미세하게 들뜬부분은 자석부착으로 마감처리

 

철거시 보관 가방이 커서 텐트 접고 정리하는데 쉽게 가방속으로 쏙 들어가네요.

너무 타이트 하면 넣는것도 스트레스인데  아주 생각있게 만든것 같아서 만족스러웠습니다. 딱 한가지 아쉬운건 바닥 그라운드 쪽에 아주 약간의 흠집이있었는데 그정도는 빼고는 좋아요.

쉽게 정리 후 집으로 귀가 다음 차박이 다시 기대되며 두번째 조립때는 더 여유롭게 할수 있겠네요. 글 주변이 없었으나 많은 분들에게 도움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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