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맨날 뭐 구워 먹을 거 없나 찾게 되네요. 집에 있던 저렴이 에어프라이어가 수명을 다했거든요. 수리 비용이 더 나올 것 같아서 홈플래너 에어프라이어를 집에 데려왔습니다.
홈플래너 에어프라이어에 구매한지 이틀 지난 빵을 구운 다음 샌드위치 해먹었는데 감동! 겉바속촉 + 빵 결은 촘촘하게 살아나며 잘 구워지더군요. 제 기능을 잘해서 만족스럽습니다.

1. 패키지 및 구성
패키지에 에어프라이어 +설명서가 들어있습니다. -하드 보호지가 에어프라이어 본체를 잘 감싸고 있어서 흠집, 기능 이상은 없었습니다.

2 제품 특징 (디자인, 기능 등)
디자인은 필요한 기능 버튼만 딱 눈에 띄게 있어서 깔끔합니다. >> 특히 제품 겉에 로고나 기타 문구가 적혀있지 않아서 마음에 듭니다.
계속 사용하며 만지다 보면, 소재가 저렴한 느낌 안나고 내구성 있게 느껴집니다. - 에어프라이어 3.5L 제품에서 흔히 보이는 딱 그 크기와 무게입니다. >> 이전에 사용하던 3.5 타제품과 크기/무게 차이가 심하지 않더군요.

온도, 조리 시간을 다이얼 버튼으로 아주 매우 쉽게 조절할 수 있습니다. >> 조리 시간이 끝나면 다이얼 버튼이 원상복귀하면서 ~하고 경쾌한 음를 냅니다.
기본 조리 기능만 있어서 복잡한 것 질색인 사람에게 딱입니다.

요즘 나오는 에어프라이어답게 분리형 바스켓이라 관리가 편합니다. >> 분리형 바스켓은 성인 손이 손목 넘게 들어갈 정도로 낙낙하게 큽니다. |>> 교촌 치킨 약 1/3마리, 바게트 반개가 넉넉히 들어갈 정도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사용감 ( 3번 사용한 시점 )
1) 장점 - 비슷한 조건( 조리 시간, 재료 )으로 요리했을 때, 더 바삭하게 확! 익는 느낌입니다. >> 전에 사용하던 저렴이 타제품이 성능이 부족해서 더 격차를 느끼는 것일 수 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에어프라이어 바스켓을 본체에 넣을 때 아귀가 탁! 맞는 느낌이 부드럽습니다.
에어프라이어 작동시 안정감이 있습니다.

바스켓 외에 본체가 과하게 발열하지 않고, 바스켓도 열이 빨리 식는 편입니다.
홈플래닛 에어프라이어는 초보자나 저 같은 기계치도 쉽다고 느낄 정도로 관리가 편합니다. >> 에어프라이어 처음 사용하시는 분을 위해 추가하면, 쿠팡에서 나온 에어프라이어 전용 종이호일을 추천합니다. 확실히 조리 후 세척이 더 편해져서 에어프라이어를 더 자주 사용하게 됩 니다.

2) 단점 - 참을 수 있는 정도지만, 작동 소리가 큰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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