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장점부터 간단하게 정리해 볼게요.
1. 작고 귀여움.
2. 가성비 갑! 최고!
3. 조용하고 밥이 금방됨.
4. 보온을 해도 밥이 금방 마르진 않음.
5. 굳이 쌀을 안불리고 바로해도 맛있게 잘되여.

고민중이시라면 구매하시는걸 추천드려요. 오래전에 전기압력밥솥을 사용하다가 4년전쯤 버리구 그 뒤로는 항상 즉석밥만 먹어왔는데요. 저희집은 저는 밥을 조아라 하는데 남편은 쌀을 잘 안먹는 사람이예여. 밥을 안먹구 국 반찬만 먹는 사람이에요.

근데 요즘 밥이 자꾸 땡긴다구 해서 맨날 즉석밥 사다먹는 돈이면 요거하나 살돈이더러구요. 굳이 압력밥솥을 사자니 비싸기두하고 밥을 일단 자주 해먹는 편도 아니고 해서 가성비 좋은 그냥 일반 밥솥이라도 사자 싶어서 구입하게 되었어요.
이것저것 많이 찾아보기두 하고 했는데요 요게 제일 가성비 갑!!! 인거 같네요. 아주 미니미한 사이즈 제품들보다도 일단 저렴해서 조아여! 솔직히 요즘 더 예쁜 제품들이 많아서 거기에 눈이 가긴 했지만 요게 최고네여! 색상도 레드구요.
그냥저냥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편이 아니었어요. 사진으로 볼때보다 생각보다 뭐 나쁘지않네 귀엽네!! 싶었어여. 그래도 크기 ! 가격 ! 두개보고 주문했어요! 일단 이틀을 밥을 해먹어 보았는데 즉석밥만 먹다가 해먹어서 그런지 참 맛나고 좋더라구요.

성능이 이것저것 있는 밥솥은 아니지만 저는 딱히 다른 기능이 필요없어서 밥만 맛나게 잘되면 된거죠 뭐! 두컵씩 해서 두끼 먹네요. 남편이랑 둘이 한컵으로 한끼분량 나와요. 보온도 12시간정도 해봤는데 나쁘지 않은거 같아여.

밥이 마르거나 하진 않았구요. 밥도 조용하게 금방 되는거 같아요. 쥐도새도 모르게 보온으로 넘어가 있더라구여! 언제 다 된건지도 모를만큼 조용해서 좋네요!
조금 불편한 점은 밥솥을 끄는 기능이 없어서 코드를 뽑았다 꼈다 하는게 조금 불편하네요. 보온 아니면 취사 둘밖에 안되서 그런건 생각 못했네요. 내솥을 그냥 손으로 끄내다가 죽다 살아나써여 하하!

그거빼곤 다 좋네요!! 안망가지구 오래 사용한다면 정말 최고이지 않을까 싶네요! 단순한 기능 원하는신분들에게 정말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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