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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리뷰 소개

깨끗한 물을 만드는 나만의 퓨리얼 직수형 정수기 PPA-100

by uri4erain 2021. 10. 1.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정말 물이 아주 잘 나오는 정수기에요. 방식이 직수형 방식이라 수도꼭지하고 비슷하게 레버를 돌리시면 나오는 방식이에요.

제가 가족들과 지내면서 함께 살았는때에는 저희 가족이 세 가족인데요. 그 중에서 자타가 공인하는 나름 제가 미식가로 인정을 받았답니다. 그런 제가 평가하는 이 물맛은 정말 너무 좋고 만족스러워요.

그냥 순수한 물이라고 표현해야 할까요? 말그대로 정말 맹물이 나옵니다. 하하. 정말 솔직히 말하자면 저같은 경우는 전에는 물을 시켜 먹거나 사서 먹는건 정말 돈이 아깝다고 생각하던 사람이에요.

또한 전에는 인체에 이득이 되는 좋은 성분까지 필터를 통해서 다 거를수 있는 정수기로 걸러진 물보다는 차라리 수돗물이 나에게 더 좋겠다란 생각까지 가지고 있었답니다.

거기다가 저희집에서 함께 살고 있는 고양이들이 마시는 고양이를 위한 대야에 있는 물을 가끔 작은 컵을 사용해서 물을 떠 먹곤 했거든요. 그런 저를 자주 보시던 저희 어머니께서 "아들아! 제발 인간답게 살아라"고 하시더니 저를 보고 불쌍하게 생각하시며 구매해주신거라 어쩔수 없이 받기는 했습니다.

이 정수기로 물을 먹어보니 물의 맛이 정말 좋더군요. 뭐라고 표현을 해야 할까요? 물이 떨어질때 생기는 마찰에 의해서 물속에 산소를 넣어 준다고 비유해야 할까요? (이 표현은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이에요. 저의 얕은 지식에 근거한 말이구요. 객관적인 과학적 지식으로는 전혀 증명되지 못한 저만의 그럴싸한 이야기입니다)

하여튼 사진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물이 떨어질때 발생하는 기포가 어마어마해요 !! 물이 정말 시원하게 콸콸 잘 나오네요. 물론 약하게 하고 싶으시면 레버를 약간만 돌리시면 약하게 물이 나올수도 있답니다.

하여튼 개인차가 있겠지만 개인적으로 이 정수기를 통해서 먹는 물은 정말 물맛이 좋았답니다. 아! 혹시 찬물을 별로 좋아하시지 않으시는분들에게도 추천드려요. 보통 수돗물에서 나오는 찬물의 온도에 비해서 약간 찬정도로 나오니까요. 정말 벌컥벌컥 드시기에 완벽하실거에요.

이 정수기의 필터교체 방법은 너무나 간단해요. 옆부분에 뚜껑을 연 다음 필터를 나사를 풀듯이 자연스럽게 풀어주시면 그냥 간단하게 빠진답니다. 그리고 모터같은 것도 없으니까 전기요금 걱정할 필요도 없구요. 소음도 진동도 없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3년동안 매월 몇만원을 지불하고 렌트를 할바에야 그냥 이 정수기를 구입하는게 더 낫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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