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막둥이꺼 주문했네요.
36개월, 14개월, 그리고 오늘기준 16일차 막내 세 아이 엄마입니다

첫째는 아기침대를 사놓고는 패밀리 침대를 사용하다보니 굳이 쓸일이 없어서 사용하지 않다가 둘째가 태어나면서 첫째한테 밟힐까봐 둘째 사용하고

셋째는 둘째가 쓰던거 몇일 사용하다가...
셋째는 배냇저고리,이불, 옷이며, 아기용품 죄다 물려받아서 사용하니 미안하더라구요. 그래서 이번기회에 셋째꺼 침대 새로 장만했네요.

조립은 바쁜 신랑대신 아버님 호출해서 조립했어요. 조리하면서 머릿쪽, 발쪽 프레임이 어느쪽이 바깥쪽인지 잘 몰라서 두번 풀었다 조립했네요.
그 부분 때문에 스트레스가 하하! 설명서는 나름 잘 되어잇는데 저같은 경우는 늘 뭐든 조립할땐 앞뒤가 헷갈려서요.
셋째낳고 하루만에 집에와서 아버님이랑 스트레스 받아가면서 나중에 손모가지 나갈듯한 걱정을 하면서 열심히 조립했어요.

그래도 완성하니 뿌듯하네요. 집에 사용하던 꽈베기쿠션이 있어서 따로 침구류는 사용하지 않았어요.
가드 보호하는 매트도 포함되어서 있던데 그건 일단 보관중이네요.

사이즈가 원래 집에서 사용하던 침대보단 좀 작아요 .그래도 뭐 아직 신생아라 셋째한테는 킹사이즈 침대네요.
어차피 저희는 아기침대는 어느정도 사용하다 백일쯤 지나면 패밀리침대에서 같이 자기때문에 사이즈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구요.

침대가 바뀐 첫날부터 숙면을 취해주시니 다행이네요 .신생아가 너무 푹신하면 안전사고 위험도 있고 아기가 불편해한다는 얘길 들어서 나무판 위에 방수매트 큰걸 반으로 접고 얇은 패드 하나만 깔고 사용중이예요.

꽈베기쿠션 둘러서 놓고 뒤집기 방지쿠션을 아기 주변으로 놓고 눕히니 사이즈 딱이예요. 밑쪽에는 아기 배냇저고리, 속싸개, 기저귀 보관하고 너무 잘 사용중이예요.

옆쪽엔 가드 한쪽면이 열리니 편하구요. 이래저래 너무 만족하며 사용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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