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피 작고 맛난 끼니 챙길 수 있는 최고의 아이템이라고 생각을 해요!! 전에 사용했던 모닝컴. 이사하면서 방출했었는데, 다시 재구매했어요. 밥 사먹는게 비용도 많이 들고해서 다시 밥통에 밥해 먹을려고 재구매했습니다.

타브랜드 제품이 더 저렴해서 잘 살펴보니, 고장났다는 글이 넘 많아서 고장없이 사용했던 모닝컴으로 최종선택했어요. 내솥과 뚜껑 등 세척할 수 있는 부품를 씻어서 밥할 준비 완료했구요. 먼저 진짜 힘있는 꼬들밥을 좋아하는게 아니라면, 쌀을 물에 불려놓는게 좋아요.

30분에서 1시간 정도! 쌀양은 동봉된 계량컵으로 1컵일 때, 물양은 내솥에 표기된 1컵선까지, 취사시간은 15분정도, 뜸은 15분에서 20분 정도. 쌀양 1컵반이 밥솥의 최대양이므로 물양도 내솥의 1컵반선까지만, 그 이상 물 넣으면 증기배출구로 엄청난 물들이 뿜어나올 수 있어요.

취사시간은 25분정도, 뜸은 15분내지 20분 정도, 전원 플러그 꽂고 반드시 취사버튼 누르는거 잊지 않기! 한번씩 깜박하고 잊을 때가 있어요. 취사완료되면 보온상태로 자동전환! 보온 상태로 전환되었을 때부터가 뜸들이는 시간! 보온 기능은 뜸들이는 용도로만 사용하길 권장합니다.

보온 시간 길어질수록 밥의 수분이 상당히 많이 사라지는 효과가 있네요. 새제품 구매하고 밥해보면 한동안은 플라스틱 냄새가 많이 나요. 그렇다고 밥에 냄새가 베이는건 아니지만, 플라스틱 냄새에 예민한 사람은 신경 쓰일 수도 있겠어요. 냄새는 사용할수록 점차 약해지더군요.

그나마 밥에 냄새 베이지 않아 천만다행이에요. 밥맛은 압력밥솥만큼은 아니지만 그런대로 작은 밥솥에서 만끽할 수 있는 맛과 양을 제공해 준다는 점이네요. 냄비밥 해야하는 수고로움 더는 것만 해도 돈값 뽑을 것 같아요. 다시 재구매한만큼 이번에도 본전 뽑으리라 생각을 해요!
'제품리뷰 소개'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언제 어디서나 누구든지 가볍게 폼포라 절충형 위고 유아웨건 W (0) | 2023.01.25 |
|---|---|
| 화면의 선명함과 디테일을 선사하는 TCL 안드로이드11 4K UHD TV 50P735 스탠드형 (0) | 2023.01.24 |
| 극강의 내구성과 아름다움을 갖춘 애플워치 Ultra 울트라 알파인 루프 49mm GPS+Cellular 티타늄 케이스 MQFN3KH/A (0) | 2023.01.21 |
| 심플함이 돋보이는 아이코닉 디자인의 삼성 갤럭시 A33 자급제 SM-A336N 공기계폰 (0) | 2023.01.20 |
| 한 차원 더 높은 게이밍을 즐길 수 있는 어드밴스원 68.58cm FHD 커브드 보더리스 165HZ 게이밍 모니터 M270CG165 (0) | 2023.01.19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