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행용으로도 가정용으로도 좋아요. 휴가계획 잡으며 제빙기 하나 있음 좋겠다하고 몇일 검색 했었는데 가격이 좀 있어서 검색하며 장바구니에 넣고 빼고 하던중 쿠팡에서 좋은 기회를 제공받아 사용할 기회를 갖게 되었어요.

집에 도착하게된 제빙기. 너무 클까? 라는 생각과 보단 작았어요 우리집 전자렌지 반만한크기??
크기는 너무 좋고 대신 무게는 좀 나가는 편이더라구요. 일단 세척부터!

바스켓은 꺼내 세척하고 내부는 설명서대로 젖은수건과 식초를 사용해닦고 마무리는 마른 수건으로 닦아냈어요.
저는 스테인레스 부분은 사용할때 연마를 하고 사용하는데 얼음이 어는 부분인 이 부분에 손을넣고 연마를 하기에는 너무 안쪽에 있고 촘촘하여 그건 안될꺼같더라구요.

대신 여러번 물을 붓고 얼음을 얼리고 제거하는 것을 반복하였답니다. 물을 채우고 투명한 창으로 진행을 지켜봅니다.
소음은 선풍기 약풍정도로 돌아가는 소리가 나는것 같고 크게 신경 쓰이지 않았습니다. 얼음이 얼고 떨어지는 소리로 아~~ 나의 얼음이 완성 되고 있구나! 너무 시끄럽지는 않지만 당연히 소리는 좀 나구요. 하하!

밤에 잘무렵 쓰는것이 아니라면 딱히 거슬리진 않을꺼같아요. 얼음은 실온에 있던 물로 사용하였는데 한번 얼고 떨어지는데 9분정도 걸리더라구요.

초반에 떨어진 얼음들은 아무래도 첫사용이라 그런지 사이즈의 얼음임에도 너무 빈약해보였어요. 궁금해진 난 한번 두번 뚜껑을 열어 얼음을 확인해 보았습니다.
혹시 내가 자꾸열어 냉기를 잘가두지 못하는건 아닐까 닫고 물이 부족하다는 소리가 날때까지 기다려보았습니다. 점점 얼음이 튼실해져 있더라구요.

저는 얼음을 좋아하기도, 오도독 씹어먹으며 간식처럼 먹기도 해요. 특히 저녁 간식 먹고 싶을때 과자뜯을려는 욕구대신 얼음을 꺼내 녹여먹기도 하구요

얼음 소비가 좀 많다보니 냉동실에 실리콘 얼음틀이 여러개씩 자리 차지 하고 있는데 (여름이니 더 많이 꺼내게 되네요) 매직쉐프 제빙기가 있으므로인해 냉동실에 숨구멍이 생길꺼같아요.
휴가지에서 사용할 계획으로만 살까말까 망설였는데 집에서 전원넣고 사용하는게 더 클꺼같아요. 짧은 시간에 얼어서 후두둑 떨어지는 얼음들을 보니 넉넉해지는 기분이네요. 요새 소모가 커서 마트가서 돌 얼음을 구매해서 쟁여야하나 했거든요.

쪼오끔 아쉬운점은 조금 더 단단한 얼음이었으면 좋겠다 싶지만 여러개의 얼음틀 씻고 얼리고 털어내고 또 세척하는 번거로운 과정을 확 줄이고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얼음을 얼릴수 있다는 점 너무 만족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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